두번째 레고랜드 체험

 메인 블로그를 살펴보고 로그아웃하려다가..

오늘도 글을 쓰지 않으면 또 한달뒤에 생각날 것 같아 간단히 써보려한다.

 

내일 모레는 내 생일이고,

내일은 도현이를 위해 레고랜드를 간다.

지난주 추석 연휴에 이번주 연휴가 덧붙여져서 아마 내일을 사람이 많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 가족 모두가 감기에 걸리는 변수가 생겨 버렸다.

엄마는 이미 걸렸고 도현이와 나는 어제 급하게 병원을 가서 약을 처방 받아 왔다.

내일 출발인데도 오늘 아침까지 다들 기침하다가 지금은 다들 괜찮은 듯한 느낌이다.

 

도현이의 행복이 나에겐 선물이자 생일의 큰 의미라 생각해 가게 되었다.

부디 좋은 추억만 만들고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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