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말자 제발

 때는 2024년 11월 2주차,

 

아이들 사이에 독감이 한창 유행하는 시기이다.

우리 아들도 이를 대비해서 2주전에 독감주사를 맞았지만.. 결국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다.

 

11월 4일에는 편도가 부어서 수액을 맞았고, 

11월 6일에는 빈혈과 열을 동반한 질병으로 인해 수액을 3방이나 맞았다.

 

그렇게 건강한 아들이 일주일 내내 골골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안좋더라..

해줄 수 있는게 없는 상황에서 아픈 아들을 바라만 볼 수 없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돈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최고.

아프지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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