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요즘 프로젝트로 인해 매일 야근의 연속이다. 

일도 바빠죽겠는데 대학원 석사 논문 마무리 작업까지.. 

매일 매일 할일이 투성인데 한가할때는 처다도 안 본 이곳이 바쁘니까 눈에 들어오는구나...

우리 아들은 벌써 초등학교 2학년이다.

점점 통통해져간다.. 난 안그랬는데 엄청 먹어서 그런가보다.

그래도 우리 곰돌이는 매일 야근하고 오는 나에게 누구보다 방갑게 맞이해준다.

하루의 끝이자 앞으로의 시작을 알려주는 소중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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