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은 가족 운동

 누구나 어렸을때부터 접하기 쉬운 운동중에 하나가 배드민턴이다.

 

나 또한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과 자주 접해왔고

 

지금은 아들과 배드민턴을 한다.

 

나는 항상 앉아서 일을 하는 직업이다보니 주말에 아들에게 운동 좀 시켜달라고 부탁하는 모양새다.

 

착한 아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을 중단하고 이런걸 다 받아준다.

 

시작한지 대략 2년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 서브를 제대로 하진 못하지만서도,

 

잘 던져주면 잘 받아치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다.

 

생각난 김에 이번주 주말에도 아들과 학교에가서 배드민턴을 쳐야겠다.

 

게으른 아빠 운동시켜줘서 고마워 아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배트남??

초등학생에게 새 친구 만들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