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이 글을 볼까?

  

아들과 추억 이야기를 간직하고 싶어 만든 블로그이다.
첫 글이 2021년 8월. 지금은 2024년 11월?
3년이나 지났는데 총 글의 갯수는 15개... 
그나마 15개에서 이번 티스토리 챌린지의 글이 2개나 포함되어 있다.... 한심 그 자체다...
 
이번 기회로 좀 부지런히 작성을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좀 데이터가 쌓여야 아들에게도 떳떳하게 보여줄텐데.. 이 상태로는 위험하다...
그나저나 보여줄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
 
중학생 혹은 고등학생이 된 아들의 모습이 아직 까마득하다.
언제쯤 아들이 이 글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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