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Of My Son
아들과의 있었던 추억들을 생각날때마다 정리해보는 일기장이 필요해 별도의 블로그를 개설하였다..
문득 아들에게 느꼈던 나의 생각들이 없어진다는게 싫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들었을까 싶기도 하지만 기록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일기를 써보려 한다.
자기 자식을 낳고 기른다른건 참 흥미롭고 신비한 것 같다.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신비로움..
그래서 글을 남기려고 새벽에 이 난리를 치는 것 같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는,
종이에 쓰면 나중에 분실 위험이 있기에.. 또 보관하는 것도 일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난 글씨를 못쓴다 ㅋㅋ
추억 놀이한답시고 그런 험난한 짓을 하고 싶진 않다.
그래서 블로그에 남긴다
귀찮치만 그래도 남기고 싶다.
형식과 문장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로운 아들과의 일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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